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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오늘 여당 의원 초청 오찬… 정기국회 협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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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오늘 여당 의원 초청 오찬… 정기국회 협력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문 대통령은 전날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세종시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당·정·청 핵심 인사들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마친 의원들을 초청해 정기국회에서의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새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에 필요한 입법·예산과 관련한 사항을 공유하고 당·청 간의 유대 관계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선기간 문 대통령의 당선에 힘을 모아준 의원들을 모두 초청해 인사할 기회가 없었던 만큼 뒤늦게나마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감사의 뜻을 표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그동안 문 대통령은 여야 지도부와 국회 상임위원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이나 만찬을 함께한 적은 있지만, 여당 의원 전체를 초청해 식사한 적은 없다.

    문 대통령과 여당 의원 전체가 만나는 자리는 애초 7월 말로 추진되다가 추경 편성 정국이 긴박하게 돌아간 데 더해 당 소속 의원들의 여름 휴가가 이어지면서 계속 연기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kj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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