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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직원 개인 비리 관련 한국항공우주산업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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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팀은 28일 오전 경남 사천시에 있는 한국항공우주(KAI)본사 공장건설팀과, 회계관련 부서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이 직원 개인 비리에 대한 것으로, 검찰의 방위산업 비리와는 별개의 수사라고 밝혔습니다.경찰은 감독관 2명이 KAI 건물 공사업체에 특혜를 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압수수색한 자료를 분석해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한편 검찰 방위사업수사본부도 지난달 방산비리와 관련해 KAI 본사를 두 차례 압수수색했습니다.반기웅기자 kwb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신은경, `가짜 모성애` 논란 딛고 컴백…2년 만에 안방 복귀 ㆍ`소사이어티게임2` 장동민이 주목받는 이유, 이번에도 ‘갓동민’?ㆍ잠자던 남편 성기 자른 50대 주부 자수, “무시·폭행 당해”ㆍ이장우, 공일오비 발탁된 이유는 윤종신 때문?ㆍ추성훈, 자기 중심적으로 자란 추사랑 때문에 고민 "딸, 자기 생각이 너무 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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