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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4차 산업혁명 핵심 특허기술 기업인 초청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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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317~318호)에서 기술보증기금과 ‘2017 KAIST 4차 산업혁명 핵심 특허기술’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는 KAIST가 직접 연구·개발을 통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특허기술 중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10개 핵심 특허기술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를 위한 기술이전 등에 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KAIST는 올 상반기 중 내부 교수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후 접수된 특허기술 중 학과장 및 변리사·벤처 투자자·사업화 전문가 등 10명 내외로 ‘평가·선정위원단’을 구성해 당장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 위주로 ‘2017 KAIST 4차 산업혁명 핵심 특허기술’을 선정하고 지난 달 23일 결과를 발표했다.

    KAIST가 발표한 ‘2017 KAIST 4차 산업혁명 핵심 특허기술’은 ▲고 정확도 사물인터넷(IoT) 나노섬유 가스센서(김일두 교수) ▲빅데이터와 인체네트워크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최적의 항암치료 기술(조광현 교수) ▲고 신축성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스트레인 센서(박오옥 교수) ▲칩 앤 플래쉬(Chip & Flash) 메모리 데이터 보안기술(최양규 교수) ▲뇌 영상 바이오 헬스케어 장치(배현민 교수) 등이다.

    신성철 KAIST 총장은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KAIST의 우수한 기술력을 외부에 공개하고 또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사업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가 또는 상담을 위한 신청접수는 관련 홈페이지(http://tech4.kaist.ac.kr)를 이용하면 된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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