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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애널리스트에게 듣는다. 서독 경험 통해 본 `북핵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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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라인 11]-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출연 : 소재용 / 하나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Q>지정학적 리스크를 유발하는 북한의 태도는 어떤것이 있겠는가?소재용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북한의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으로 강대강 대치구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미국은 군사적 옵션 가능성 배제하고 있지 않은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대북 경고와 더불어 일본도 적극적으로 개입할 소지-미국이 북한 정권을 심각한 위험으로 인식하며 제거대상으로 삼을 수 있지만, 중국 등으로 충돌 확산 가능성 등을 감안할 경우 군사적 목적은 정치적 목적을 수용하기 어려울 듯-이러한 경우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수단 활용할 확률은 낮지만 긴장의 수위 높아지며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가 장기화되는 과거 냉전과 유사한 상황에 노출될 가능성Q>독일의 경험을 되돌아 보면 주변국이 한반도 긴장감 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독일을 비롯한 유럽의 이념 갈등과 핵 경쟁에 대한 불안감은 1985년 개방주의자인 소련의 고르바초프 취임 이후 완화-북한의 핵문제 역시 한국과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의 입장과 개입이 중요하나, 트럼프-시진핑간 관계가 변수로 작용-중국의 개입으로 극단적인 전쟁 위험은 억제될 것으로 기대되나, 당사국인 북한 정권 자체의 변화 없이는 긴장 해소 불투명박두나PD rockmind@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불똥’ 솔비, “오해의 소지 만들었다” 사과ㆍ최시원 강소라, 로코 호흡 어떨까? 근황 보니…ㆍ최태원 SK 회장 장녀 10월 결혼...예비신랑은 누구?ㆍ이용대 변수미, 야구장서 포착...예상치 못한 볼륨감에 눈길 ㆍ박보검, 美친 수트핏 뽐낸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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