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국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에 따르면 '청년희망 실현을 위한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가 13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열린다.
박람회에는 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KEB하나은행, 국민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수협은행, 케이뱅크 등 11개 은행이 참여한다.
삼성·교보·한화·NH농협·신한·ING 등 6개 생명보험사와 메리츠·한화·롯데·흥국·삼성·현대·KB·동부·코리안리·서울보증·NH농협손보 등 11개 생명보험사, NH·미래에셋·KB·한투·삼성·신한·메리츠 등 7개 증권사, 신한·삼성·우리·현대·KB·롯데·하나·비씨 등 8개 카드사가 참여한다.
또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금융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거래소, 한국증권금융, 예금보험공사, 서민금융진흥원 등 9개 금융공기업도 함께 한다.
참가 기업은 채용 설명회를 열고 채용 상담과 현장면접 등을 실시한다.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국민은행은 구직자가 나이, 출신학교 등에 의해 차별받지 않도록 블라인드 심사를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