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행복안전체험관 건립 입력2017.09.11 19:50 수정2017.09.12 00:23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 남구는 11일 23억원을 들여 국민체육센터 옆 2714㎡ 부지에 지상 2층 규모의 행복안전체험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체험관에는 지진, 화재,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와 가스·전기 사고 등 생활안전, 비상탈출 등 체험시설이 들어선다. 내년 7월 준공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회생계획안, 어떻게 만들어지나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 3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