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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킹스맨’ 콜린 퍼스, 속편 개봉 앞두고 20일 첫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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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킹스맨’의 주인공인 배우 콜린 퍼스가 처음으로 내한한다.

    12일 영화계 등에 따르면 콜린 퍼스는 오는 20일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 개봉에 맞춰 홍보차 한국을 찾는다.

    이와 함께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등도 내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콜린 퍼스는 킹스맨 뿐만 아니라 러브 액츄얼리 등에 출연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은 영국 스파이 조직인 킹스맨이 미국으로 건너가 새로운 작전을 벌이는 일을 그린 액션물이다.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속편으로 국내 개봉일은 오는 27일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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