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9월 급증하는 알레르기 비염, 예방법은 없을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알레르기 성 비염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9월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연속적인 재채기, 계속 흘러내리는 맑은 콧물, 코 막힘,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보이는 코 점막의 질환을 말한다.주로 환절기에 생기는 알레르기 비염은 집 먼지 진드기나 꽃가루, 기후 변화 등이 원인이다. 이러한 요인들이 코 점막을 자극해 지속적인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 막힘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발열은 없다.이외에도 눈의 충혈, 눈과 코 주위의 가려움, 후각 감퇴,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중이염과 부비동염, 인후두염, 결막염 등의 합병증을 야기할 수도 있다.알레르기 비염 치료에는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등이 널리 쓰이고 있지만, 부작용에 주의해야 한다. 면역요법은 환자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항원을 약한 강도로 투여하는 방법인데 오랫동안 지속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환경 자체를 피하는 것이다. 주기적으로 침구류를 청소해 집 먼지 진드기와 애완동물의 털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가 심한 날 등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해야 한다.이송이기자 songyi@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건대 버스 기사의 만행? “아이만 내렸다” 母 애원 무시한 채 주행…온라인 분노ㆍ장윤정 "美서 시작한 결혼생활, 많이 싸웠다"ㆍ이상민♥사유리, 가상부부 재회…채시라 출연 ‘미우새’ 시청률↑ㆍ곽현화 "녹취록 공개"… `합의無` 힘 싣나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