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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총리, 문 정부 인사에 "아쉬움 있어… 보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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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혼 합법화는 시기상조, 현시기에서 반대"

    이낙연 국무총리는 13일 문재인 정부의 인사와 관련해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문재인 정부의 인사 참사를 어떻게 보느냐'는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의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이 총리는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 개선을 대통령도 지시하셨죠"라고 반문하면서 "(인사 5대 원칙 문제는) 여야 간에 현실에 맞게 수정하기로 합의했고, 정부 내에서도 보완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동성애 허용과 관련한 물음엔 "동성혼 합법화는 시기상조이며 현 시기에서 반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김동호 기자 kong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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