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터산업 브리프] 장동건-김하늘, 부산국제영화제 마이크 잡는다 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이네임 인수, 솔로곡 일본 HMV차트 1위

    그룹 마이네임의 인수가 군입대 전 일본에서 발매한 마지막 솔로 앨범 ‘네이키드(Naked)’의 타이틀곡 ‘네이키드 러브(Naked Love)’로 일본 HMV의 한국노래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솔로 앨범 ‘네이키드’는 지금까지의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 및 활동에 관해 모든 것을 표현했다. 인수의 이번 앨범은 공개와 동시에 전량 매진돼 추가 주문에 들어갔다. 인수는 다음달 26일 입대할 예정이며, 오는 23일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CGV 인도네시아, 최단 기간 1000만 관객 돌파

    CJ CGV 현지 법인인 CGV 인도네시아의 올해 관객 수가 지난 13일 1000만 명을 돌파했다. CJ CGV는 2013년 1월 현지 극장체인 블리츠 메가플렉스를 위탁경영하며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뒤 지난 1월 ‘CGV’로 브랜드를 바꿨다. 2012년 400만여 명이던 관객 수는 2015년 70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16년 12월 사상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3개월이나 빨리 1000만 명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터산업 브리프] 장동건-김하늘, 부산국제영화제 마이크 잡는다 외
    장동건·김하늘, 부산국제영화제 마이크 잡는다

    배우 장동건, 김하늘(사진)이 다음달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태극기 휘날리며’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장동건은 다양한 해외 합작영화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8월 ‘브이아이피’가 개봉한 데 이어 ‘7년의 밤’이 올해 개봉하고 ‘창궐’도 개봉(2018년)을 앞두고 있다. 김하늘은 ‘블라인드’(2011년)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여교사’는 올해 BIFF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됐다.

    ADVERTISEMENT

    1. 1

      "다른 시선들은 뭐 그리"…아이브, 당당함 넘어 단단해졌다 '뱅뱅'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브(IVE)가 당당함을 넘어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9일 오후 6시 신곡 '뱅뱅(BAN...

    2. 2

      '휴민트'란 첩보 액션이 박정민이란 '멜로킹'을 만들 때 [김예랑의 씬터뷰]

      "제가 멜로 장르에 알레르기가 있는 게 아니라 내가 하는 멜로를 보는 사람들이 알레르기 느낄까 봐 알레르기가 생긴 거라고 설명할 수 있어요. '멜로가 너~무 싫어' 이건 아니고요, 도전해 보고 싶고 좋...

    3. 3

      제로베이스원 석매튜·박건욱, 웨이크원으로 이적…전속계약 체결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박건욱이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전속계약은 제로베이스원으로서 활동을 함께해 온 석매튜와 박건욱의 향후 활동에 대해 이전 소속사와 상호 협의를 진행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