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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주목받는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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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과거에는 주로 은퇴 세대들이 선호했던 타운하우스가 요즘 들어 30~40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특히 고급 이미지를 탈피한 서울 근교이 실속형 타운하우스는 없어서 못 팔 지경이라고 합니다.서태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경기도 광주의 한 타운하우스입니다.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담한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어 전원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인터뷰> 윤한기 타운하우스 입주민“저녁이 있는 삶입니다. 예전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TV 보는 것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마당에서 가족들하고 같이 기타도 치고 할 수 있는 그런 시간 때문에 집에 아무래도 일찍 들어오게 되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그런 점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최근에는 전원생활을 즐기면서도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한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젊은 층의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출퇴근이 용이한 경기도 용인이나 광주 등에 타운하우스가 많이 들어서고 있습니다.적게는 3억 원에서 많게는 5억 원이면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만큼, 젊은 직장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분양가는 전용면적 114.9㎡가 용인은 2~4억 원, 광주 3~5억 원 정도입니다.<인터뷰> 이영재 내집마련 연구소 대표“예능프로 효리네 민박이나 캠핑문화들이 많이 생기면서 테라스문화도 즐길 수 있는 주거 형태인 타운하우스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예전 타운하우스는 일부 부유층 세대만 누릴 수 있었는데 요새는 타운하우스가 가격도 저렴하게 낮춰서 일반 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전원생활과 도시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실속형 생활주택 타운하우스.전문가들은 다만 아파트에 비해 환금성이 떨어지는 만큼 투자 목적보다는 실수요 차원에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습니다.한국경제TV 서태왕입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경필 아들 체포 CCTV 공개, 즉석만남하려다 위장경찰에 덜미 ㆍ김규리, ‘이제야’ 김민선…MB블랙리스트 최대 피해자 된 배경은?ㆍ강경준♥장신영, ‘동상이몽2’서 프러포즈 현장 공개…‘강블리’ 탄생 예고ㆍ이지혜, 결혼 앞둔 SNS엔 `♥` 가득 "너무 좋아요"ㆍ송중기♥송혜교, 美 샌프란시스코서 웨딩촬영…사진작가는 홍장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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