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현대위아 공작기계 유럽서 최우수상 입력2017.09.21 19:24 수정2017.09.21 23:33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위아의 고성능 공작기계 XF2000이 지난 18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 ‘EMO 하노버 2017’에서 ‘MM 어워드 2017’ 밀링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밀링은 공구가 회전하며 공작물을 가공하는 기계를 말한다. 국내 기업이 MM 어워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도,EU산 자동차관세 110%→40%로 대폭인하 인도가 유럽연합(EU)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기존의 최대 110%에서 40%로 대폭 인하할 계획이다. 이는 빠르면 27일(현지시간) 에 체결될 양국간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인도의 시장개방 조치이다.&nb... 2 美·日 당국 개입설에 엔화 강세…日 증시는 1.8%↓ 엔화는 미·일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달러 대비 최대 1.5% 상승했다. 엔화 강세로 닛케이225 지수는 1.79%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엔... 3 "다이소가 최고" MZ 몰리더니…2년 만에 '1000억' 잭팟 다이소의 온라인 쇼핑몰인 '다이소몰'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배 가까이 뛰어 1000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에 본격 뛰어든 지 2년만이다. MZ세대를 적극 공략해 인기 몰이에 성공했다는 분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