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100년 아시아 혁신 이끈 1위 기업은 삼성 입력2017.09.22 19:37 수정2017.09.23 02:09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이 미국 유력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선정한 지난 100년간 아시아의 혁신을 주도한 5대 기업 가운데 첫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최근 창간 100주년을 맞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새로 빚은 5개 기업’에 삼성, 도요타, 소니, 인도주택개발은행(HDFC), 알리바바 등을 꼽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 3대 車시장 다 훑은 정의선 "인도 홈브랜드 될 것" “인도 국민기업으로 거듭나도록 30년 뒤를 내다보는 ‘홈 브랜드’ 전략을 추진해야 합니다.”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중국, 미국에 이은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인 인도를 ... 2 캄볼리브 르노 부문 CEO "부산공장 더 많은 車 배정" 파브리스 캄볼리브 르노 브랜드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지난 13일 “부산공장 라인업에 더 많은 차량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캄볼리브 CEO는 이날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에... 3 ESS 열풍에…리튬값 뛰고 배터리 기업 날고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폭락했던 배터리 핵심 소재 리튬 가격이 한 달 만에 50% 오르며 1년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붐’으로 전기를 저장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