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당정, 내일 미세먼지 대책 협의…구체적 절감방안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5일 국회에서 '미세먼지 대책 당정협의'를 진행한다고 민주당이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당 측에서는 우원식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한정애 제5정조위원장, 김영진 전략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정렬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등이 자리한다.

    회의에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시행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때 임기 내 미세먼지 30% 감축을 공약했다.

    이를 위해 국정기획위는 대선 후인 지난 7월 ▲ 2020년 환경위성 발사 ▲ 한·중 공동 대기 오염물질 연구 ▲ 임기 내 30년 이상 노후 화력발전소 10기 전면 폐쇄 ▲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수도권으로 확대 ▲ 친환경차 비중 확대 등의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soleco@yna.co.kr

    ADVERTISEMENT

    1. 1

      찬반 갈림길 선 대구·경북 행정통합…이번 주가 최대 고비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번 주가 '찬성과 반대' 갈림길 속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 시도의회 등에 따르면 경북도와 국민의힘...

    2. 2

      이 대통령, 美 NDS에 "확고한 자주국방이 경제성장 가능케 해"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새로운 국방전략(NDS)을 발표한 데 대해 “확고한 자주국방과 한반도 평화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

    3. 3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한다면 설 전후 출사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부산시장에 출마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하면 설 전후쯤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의원은 “(부산시장 출마는) 대단히 중요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