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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산업진흥재단-오일오(515), 창업활성화 프로젝트 일환 'AXel-J 데모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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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산업진흥재단-오일오(515), 창업활성화 프로젝트 일환 'AXel-J 데모데이' 진행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오일오(515, 구 요즈마액셀러레이터)는 창업 활성화 및 창업기업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Xel-J 데모데이'를 진행한다.

    오일오는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로 설립한 '정글 on. 라운지'에서 26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데모데이를 진행하고 초대된 투자자와 개별(private) 네트워크 시간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오일오는 공동협약을 통해 창업 육성을 위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하는 기업은 성남 창업경연대회를 통해 선발된 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오일오로부터 3주간 IR코칭을 받았다.
    성남산업진흥재단-오일오(515), 창업활성화 프로젝트 일환 'AXel-J 데모데이' 진행
    이들 스타트업에는 성남산업진흥재단의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지원을 받은 패션스마트 디바이스를 만드는 강태호 대표, 생수병 탈 부착식의 휴대용 순간 온수기를 만드는 ㈜찬성, 장애인 및 환자를 위한 메디컬 케어웨어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 스토리 케어웨어, 차세대 보안 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뮤즈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을 가진 10개 기업들이 참여한다.

    한편, 오일오가 진행하는 IR코칭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이 투자자의 언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반려 동물 신선 음식 스타트업 프레시아의 박수현 대표는 "이번 IR코칭은 회사의 본질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했다. 비즈니스에 대한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발표를 진행한 10개 기업은 다음달 10월에 진행되는 중국 IR투어에 참여하게 된다. 실제 중국의 벤처캐피탈과 미팅을 통해 중국 창업환경을 이해하고 중국투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사업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생생하게 듣는 시간을 가진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기업은 현지 투자자 앞에서 실제 IR 기회도 갖게 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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