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일곱 개 부문에서 아홉 개 기업이 수상한다. 서비스 분야에서 기업은행과 한화생명은 각각 은행과 보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는다. 기술 분야 최우수상은 투게더펀딩(P2P 대출), 모인(해외송금), 비티웍스(보안·인증), 시스메틱(자산관리), 피노텍(핀테크 플랫폼) 등 다섯 개 기업에 돌아갔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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