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文대통령, 추석 연휴 중 일일 교통 통신원으로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靑관계자 "추석연휴 근무 중인 분에게 감사 전화할 것"
    "재래시장·지방 전통마을 방문 계획도 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추석 연휴 기간 일일 교통 통신원 체험과 재래시장·전통마을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 추석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분들에게 감사 전화를 할 계획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9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 대통령의 추석 연휴 일정을 설명하며 "우선 연휴 기간 교통상황을 점검하는 의미에서 일일 교통 통신원 역할을 하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시장을 방문해 장 보는 시민들과 대화하고, 가급적이면 시장 내 청년몰 같은 곳을 방문해 대화를 나눌 생각을 하고 계시다"고 말했다.

    아울러 "추석에도 쉬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하루는 그분들에 대한 감사 전화를 일일이 하실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연휴 기간 지방 전통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이 관계자가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kind3@yna.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 나선 강훈식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 중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가운데)이 캐나다 정부 관계자들을 면담하는 사진을 29일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왼쪽부터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장재훈 현대자동...

    2. 2

      정동영 "DMZ 출입시 '유엔사 협의' 명시…정전협정과 충돌 안해"

      비무장지대(DMZ) 출입 통제 권한을 두고 통일부와 유엔군사령부가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정부 내에서도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DMZ법은...

    3. 3

      헌재 "3% 이상 득표 정당에만 비례 의석 할당하는 건 위헌"

      헌법재판소가 총선 득표율이 3%에 미치지 못한 정당은 비례대표 의석을 얻지 못하도록 규정한 공직선거법 조항이 위헌이라고 결정했다.헌재는 29일 22대 총선에서 군소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한 사람들과 비법인사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