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자금 4200억 일당 적발 입력2017.10.11 18:27 수정2017.10.12 00:44 지면A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필리핀에서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수백억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필리핀 마카티에 있는 사무실에서 도박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도박 공간 개설 등)로 A씨(41) 등 2명을 구속하고 B씨(33)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회원 1만5000여 명에게 도박 자금 4200억원을 입금받아 210억원을 수수료 명목으로 챙겼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2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원장 남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3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