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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바이오에프앤씨, 세계 최대 온라인 뷰티스토어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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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브랜드 세러데이스킨, 세포라 입점
    차바이오에프앤씨, 세계 최대 온라인 뷰티스토어 뚫었다
    차바이오텍 계열사인 차바이오에프앤씨(대표 김석진)는 화장품 브랜드 세러데이스킨(Saturday Skin)이 세계 최대 뷰티스토어 세포라의 미국 캐나다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세러데이스킨은 뉴욕 대표 백화점 블루밍데일스, 호주 2대 백화점 중 하나인 마이어 백화점, 일본 대표 뷰티스토어 로프트(Loft) 등에 입점하며 세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내년 세포라의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할 계획이다. 세포라는 세계 133개 나라에 23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차바이오에프앤씨 관계자는 "글로벌 여성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포라에 입점돼 세러데이스킨이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러데이스킨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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