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을단풍 "아름답고 또 아름답다"...오늘은 어디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깊어가는 가을 단풍 즐기자" 충북 유명산·축제장 `북적`가을 옷 갈아입은 산..`울긋불긋` 단풍, 빠르게 남쪽으로가을 단풍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가을이 깊어가면서 가을 단풍 역시 절정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 설악산과 오대산 등 중부지방을 물들인 단풍은 하루가 다르게 남쪽으로 번져가고 있다.설악산 단풍은 다음 주중 천불동 계곡과 수렴동 일대에서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오대산 단풍 역시 주변 일대를 아름답게 물들이면서 이 곳을 찾는 등산객들은 가을정취를 잔뜩 만끽하고 있다.실제로 지난 14일 충북의 유명산과 주요 축제장에는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였다.월악산 국립공원에는 오후 1시 기준 7800여명이 몰려 산 정상부터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한 단풍을 감상했다. 이달 하순께 단풍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속리산 국립공원에도 5천명이 찾아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했다.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도 이른 아침부터 입장객이 몰려 오후 2시께 2천500명을 넘어섰다.청남대 관계자는 "오늘 하루 3천명가량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단양군 적성면 상리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금수산 감골 단풍축제에도 많은 등산객들이 찾아 5.1㎞ 구간의 등산코스를 걸으며 가을 절경을 즐겼다.보은 대추축제와 충주 중원문화대제전 등 각종 축제장에도 나들이 인파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괴산 산막이옛길을 비롯해 청주 도심의 상당산성, 국립 청주박물관, 우암 어린이회관 등에도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으로 온종일 붐볐다.가을단풍 이미지 = 연합뉴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신성일, 폐암 투병중에도 밝은 미소 “건강하면 좋은 날 옵니다”ㆍ오지은, ‘속옷’ 때문에 첫사랑과 이뤄질 수 없었던 사연 ㆍ2세대 걸그룹 마지막 자존심 `소녀시대`도 무너졌다ㆍ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 가담, CCTV에 찍힌 ‘충격’적인 진실 ㆍ‘동상이몽2’ 정대세♥명서현 “결혼은 무덤..각방 쓴다”…무슨 사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