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양천구 아파트 화재, 1시간 만에 진화…주민 16명 연기흡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일 낮 양천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지난 15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20여명을 투입해 한 시간여 만에 불길을 진화했다.그러나 집 안과 침대 등 가재도구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천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양천구 아파트 화재 당시 집에 머물던 주민 39명 중 16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 다용도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양천구 아파트 화재 (사진=연합뉴스TV)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굴짬뽕 `이런 대통령 처음`...한국당 반응은?ㆍ오지은, ‘속옷’ 때문에 첫사랑과 이뤄질 수 없었던 사연 ㆍ2세대 걸그룹 마지막 자존심 `소녀시대`도 무너졌다ㆍ어금니 아빠 딸도 범행 가담, CCTV에 찍힌 ‘충격’적인 진실 ㆍ김원준, 아빠야? 오빠야? "이런 동안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