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숙 대표, 양성평등문화상 수상 입력2017.10.19 20:17 수정2017.10.20 03:26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극연출가인 한태숙 극단 물리 대표(사진)가 올해 양성평등문화인상 수상자로 19일 선정됐다. 조남주 작가의 장편소설 82년생 김지영은 양성평등문화콘텐츠상을 받는다. 사단법인 여성·문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양성평등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 문화인과 문화콘텐츠에 수여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청룡장 받은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답변은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2 [포토] '펑펑' 눈 내리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들이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고령의 아버지에게 또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