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교정보호시설에 희망장학금 입력2017.10.24 20:12 수정2017.10.25 03:02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안전문기업 에스원은 24일 경기 과천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에서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에스원은 매년 고봉중·고와 정심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안양소년원) 등 교정보호시설의 모범학생 12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송화숙 서울소년원장, 박준성 에스원 경영지원실 전무, 김정식 안양소년원장 등이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을 격려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11기' 개강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원장 권택용)은 재개발·재건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11기’를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본 과정은 정비사업을 둘러... 2 대구 '따귀 할머니' 추가 폭로…"열흘 된 갓난아기도 때렸다" 대구에서 60대 산후도우미가 생후 한 달도 되지 않은 신생아를 폭행하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해당 산후도우미에게 학대를 당한 피해 아동이 추가로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동 학대... 3 "고가 사치품 치장하는데 급급" 김건희 질타 우인성 판사 누구 자본시장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날 김 씨를 향해 "고가 사치품을 수수해 치장하는 데 급급했다"고 쓴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