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지오 구두 재개, ‘이니 굿즈’ 열풍 어디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문재인 구두’로 알려진 아지오 구두 재개 소식에 ‘이니 굿즈’ 열풍에 관심이 쏠렸다.아지오 구두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든 수제화 제조업체 ‘구두 만드는 풍경’의 자체 브랜드다. 5·18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밑창이 닳은 낡은 구두를 신은 문 대통령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아지오 구두 또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바다. 아지오는 지난 2013년 경영난으로 폐업했으나 최근 문재인 대통령 덕분에 관심에 힘입어 구두 사업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아지오 구두는 재개 후 첫 제품을 내년 봄 선보일 예정이다.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착용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은 각각 ‘이니 굿즈(인+굿즈)’와 ‘쑤기템(숙+아이템)’ 등 별칭으로도 불리며 완판 행렬을 기록하는 중이다. 대부분 명품이 아닌 서민적인 아이템들로 알려져 지지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문재인 대통령 친필 사인이 들어간 손목시계인 ‘문재인 시계’는 ‘이니 굿즈’의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문재인 시계’의 인기는 공인들의 인증부터 사기거래나 위조 유통까지 일어날 정도였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시계’를 인증하며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또 배성재 아나운서는 문재인정부 출범 100일 기념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진행을 맡은 뒤 청와대로부터 ‘문재인 시계’를 선물 받은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이니 굿즈’로 불리는 폰케이스를 착용한 후 자랑하는 게시물을 수차례 올리는 등 문 대통령의 열성팬으로 알려져 있다.(사진= YTN 뉴스화면)트렌드와치팀 김민경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태희 출산, 아빠 비가 공개한 앙증맞은 ‘공주님’ 양말 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김미려 집, 1년 만에 2배 껑충 뛴 사연…어떻게 지었길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김준현 딸 태은 최초공개, 엄마 닮은 깜찍 미모 ‘치명적 매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