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탕감 나선 신협 입력2017.10.30 20:14 수정2017.10.30 20:14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협중앙회는 30일 대전 덕명동 신협연수원에서 금융 취약계층 2만여 명의 빚을 탕감하는 부실채권 소각 행사를 열었다. 문철상 신협중앙회 회장(오른쪽)과 이희찬 신협중앙회 대표감사가 부실채권 증서를 파쇄기에 넣고 있다.신협중앙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AI 주도권 '흔들'…中 전력사용량, 2배 '껑충' [차이나 워치]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단일 국가로는 처음으로 10조킬로와트시(kWh)를 넘겼다. 인공지능(AI) 산업 발달로 전력 생산 능력이 주요 국가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I... 2 사라지는 예술 전공…구조조정 속도내는 中 대학 [차이나 워치] 중국 대학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신흥 산업이 주류로 올라서면서 고등교육 체계도 변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공 구성을 전면 개편하면서 산업 전환·고도화 흐름에 ... 3 美 USTR까지 '쿠팡 압박'…여한구 "미국이라면 어떻게 했겠나" 미국 의회와 정부 내에서 쿠팡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플랫폼 규제가 자국 기업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까지 나서 통상당국 압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