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빚 탕감 나선 신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빚 탕감 나선 신협
    신협중앙회는 30일 대전 덕명동 신협연수원에서 금융 취약계층 2만여 명의 빚을 탕감하는 부실채권 소각 행사를 열었다. 문철상 신협중앙회 회장(오른쪽)과 이희찬 신협중앙회 대표감사가 부실채권 증서를 파쇄기에 넣고 있다.

    신협중앙회 제공

    ADVERTISEMENT

    1. 1

      美 AI 주도권 '흔들'…中 전력사용량, 2배 '껑충' [차이나 워치]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단일 국가로는 처음으로 10조킬로와트시(kWh)를 넘겼다. 인공지능(AI) 산업 발달로 전력 생산 능력이 주요 국가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I...

    2. 2

      사라지는 예술 전공…구조조정 속도내는 中 대학 [차이나 워치]

      중국 대학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신흥 산업이 주류로 올라서면서 고등교육 체계도 변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전공 구성을 전면 개편하면서 산업 전환·고도화 흐름에 ...

    3. 3

      美 USTR까지 '쿠팡 압박'…여한구 "미국이라면 어떻게 했겠나"

      미국 의회와 정부 내에서 쿠팡 사태를 계기로 한국의 디지털 플랫폼 규제가 자국 기업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까지 나서 통상당국 압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