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연탄공장 입력2017.10.30 20:11 수정2017.10.31 04:37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입동(11월7일)을 앞둔 30일 추워진 날씨로 연탄 주문이 늘면서 대전 대덕구의 한 연탄공장에서 직원들이 배달 차량에 연탄을 옮겨 싣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2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이젠 '두 채 전략'?…세금 줄이고 기회 잡는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