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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연휴 영향 10월 완성차 판매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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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긴 추석 연휴로 완성차 업체들의 판매가 급감했습니다.특히 내수 시장에서 팔린 국산차는 총 11만2천729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줄었습니다.현대차는 10월 국내 5만3천12대, 해외 34만1천66대 등 총 39만4천78대를 판매했습니다.국내 판매는 12.3% 증가했지만 해외 판매는 6.5% 감소했습니다.국내에서는 그랜저와 쏘나타가 판매를 이끌었고, 싼타페, 코나 등 RV 판매도 33% 늘었습니다.기아차는 지난달 국내 3만7521대, 해외 19만3천754대를 팔아 1년 전보다 전체 판매대수가 10.4% 감소했습니다.기아차의 10월 판매는 추석 연휴 집중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로 국내외 공장에서 모두 판매가 줄었습니다.해외공장도 중국공장의 국경절과 중추절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감소가 악영향을 미쳤습니다.한국GM의 내수는 7천672대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4%나 감소했습니다.수출도 2만6천863대로 30.3% 급감했습니다.쌍용차도 내수와 수출을 포함해 총 1만744대를 팔아 21.7% 감소한 실적을 보였습니다.다만 내수에서 티볼리 브랜드 등 주력 모델이 꾸준하게 판매되면서 전년 누계 대비로는 4.7%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르노삼성은 SM6, QM6의 내수 판매가 크게 줄면서 전체 내수 판매량도 반토막이 났습니다.내수는 46.4% 감소한 7천110대, 수출은 14.5% 줄어든 1만2천584대를 기록했습니다.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주혁 빈소 아산병원에 마련”…사인은 머리 손상 [나무엑터스 공식입장]ㆍ손담비, “비밀열애 하겠다”던 소신… 비밀클럽도 있다?ㆍ이승기 특전사 만기 전역, 드라마 ‘화유기’로 만나요ㆍ송중기, 결혼 서두른 이유 들어보니…ㆍ김준현 딸 태은 최초공개, 엄마 닮은 깜찍 미모 ‘치명적 매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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