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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증시] 美 연준 금리 동결...트럼프, 새 Fed 의장 `파월` 이사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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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 ▲0.25% 23435.01NASDAQ ▼0.17% 6716.53S&P500 ▲0.16% 2579.36Good morning everyone, welcome to the Global Stock Center. Just few hours ago,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Trump to tap Jerome Powell as Next Fed Chairman."오늘 새벽 월스트리저널은 트럼프 대통령이 16대 연준 의장으로 제롬 파월 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는 속보를 보도했습니다. 새로 임명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비둘기파`적인 인사로 통하며, 통화정책 분야 경험은 부족하지만 행정과 기업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시황 다음 코너에서 살펴드리겠습니다.혼조세로 마감한 뉴욕 3대 지수 확인해보겠습니다. 다우와 S&P500지수가 상승하는 가운데 나스닥 지수만 홀로 떨어졌습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25% 오르며 23435선에서 종가 형성했고요 S&P500지수는 0.16%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나스닥 지수는 0.17% 낮아진 6716.53p 기록했습니다. CNBC는 헤드라인에서, 연준이 FOMC 결과를 발표하며 12월 금리 인상 기조를 언급하자 이에 따라 증시가 상승 탄력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한편 페이스북은 올해 3분기 주당 순이익이 1.59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주당 90센트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103억 3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70억 달러 개선됐습니다. 페이스북의 주가는 올해 58.9% 상승하는 흐름 보였습니다.장 마감 후 공개된 테슬라 실적도 살펴보시죠. 테슬라는 야심차게 내놓았던 `모델 3`가 생각보다 부진한 성적을 보임에 따라 최악의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테슬라의 매출은 29억 8천만 달러로, 6억 2천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5% 넘는 급락을 보이고 있습니다.범유럽스톡스600 ▲0.39% 396.77독일 DAX30 ▲1.78% 13465.51프랑스 CAC40 ▲0.20% 5514.29다음 상승 마감한 유럽 증시 살펴보겠습니다. 11월 1일, 전반적인 유럽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뉴욕발 훈풍에 힘입어 강세로 마무리했습니다.먼저 범유럽 스톡스600 지수는 전일 대비 0.39% 오른 396.77에 거래 마쳤습니다. 독일 닥스 지수는 1.78% 상승해 13465.51선에서 종가 형성했는데요, 폭스바겐 주가가 4.8%나 뛰었고 루프트한자도 3.11% 오르는 등 자동차와 항공주가 좋은 흐름 나타냈습니다. 프랑스 꺄끄 지수도 마찬가지로 전장 대비 0.2% 높아진 5514선에서 장 마감했습니다.중국 상해종합 ▲0.08% 3395.91중국 선전종합 ▲0.06% 2003.44일본닛케이225 ▲1.86% 22420.08마지막으로 아시아지역 확인해보겠습니다. 11월 첫날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8% 상승하며 3395.91을 기록했습니다. 오전에는 상해지수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한때 3400포인트를 돌파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오후장 들어 매수가 매도세에 밀리면서 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다가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이날 발표된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였습니다. 중국 민간 경제매체인 차이신은 10월 PMI를 51로 집계했는데, 이는 전월과 같은 수준으로,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선전종합지수 역시 0.06% 상승하며 강보합권에서 마무리 됐습니다.다음 큰 폭으로 상승 마감한 일본입니다. 도쿄증시는 엔화 약세와 더불어 기술 종목들이 좋은 실적 결과를 보이자 이에 따라 주가가 탄력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11월 1일 닛케이지수는 전장 대비 1.86% 올라 22420.08에서 거래 마쳤습니다. 소니를 비롯한 일본 상장기업의 70%가 2017년 회계연도 흑자를 기록하는 등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소니는 이날 11%나 넘게 급등했고요, 반도체 기계 제조 업체인 도쿄일렉트론도 13.4% 뛰었습니다. 한편 엔화는 다시 114엔에 육박하는 약세 흐름 이어가며 수출주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오늘도 글로벌 투자의 아침과 함께 행복한 투자 생활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 글로벌 시황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전세원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주혁 빈소 아산병원에 마련”…사인은 머리 손상 [나무엑터스 공식입장]ㆍ손담비, “비밀열애 하겠다”던 소신… 비밀클럽도 있다?ㆍ이승기 특전사 만기 전역, 드라마 ‘화유기’로 만나요ㆍ송중기, 결혼 서두른 이유 들어보니…ㆍ김준현 딸 태은 최초공개, 엄마 닮은 깜찍 미모 ‘치명적 매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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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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