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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향기] '태국의 자존심' 두짓호텔&리조트…"한국 관광객 맞춤 서비스 확 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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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의 글로벌 호텔 앤드 리조트 그룹인 두짓인터내셔널이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쁘라춤 딴띠쁘라셋숙 두짓인터내셔널 부회장은 지난 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별 관광객은 물론 인센티브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관광객의 수요가 매년 큰 폭으로 늘고 있다”며 “두짓호텔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여행의 향기] '태국의 자존심' 두짓호텔&리조트…"한국 관광객 맞춤 서비스 확 늘려요"
    이날 간담회에는 딴띠쁘라셋숙 부회장을 비롯해 두짓타니 파타야, 두짓타니 푸껫, 두짓타니 후아힌, 두짓타니 괌 리조트, 두짓타니 끄라비 비치 리조트, 두짓타니 몰디브, 두짓타니 마닐라(사진) 등 핵심 호텔과 리조트 관계자도 참석했다.

    딴띠쁘라셋숙 부회장은 “두짓인터내셔널은 태국의 문화와 전통에 기반을 둔 독특한 호텔과 리조트로 태국을 가장 잘 표현한 호텔 그룹”이라며 “맞춤식 서비스 제공에 따른 고객 충성도를 회사 성장의 핵심동력으로 삼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업계 선두주자로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딴띠쁘라셋숙 부회장은 일본에 이어 한국 시장에도 두짓 브랜드 호텔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짓인터내셔널은 총 29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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