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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터널 사고 현장 찾은 노회찬 “검게 그을린 자국이..” 유가족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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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8명의 사상자를 낸 창원터널 사고 현장을 찾았다.노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창원터널앞 사고현장. 중앙분리대의 검게 그을린 자국이 참사순간을 말해주고 있다”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당부의 말씀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발방지를 위한 법령개선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지난 3일 창원터널 앞 폭발 화재 사고로 트럭 운전자 윤모(76) 씨를 비롯한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해당 운전자는 2년간 10번 가량 사고를 낸 전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당일 유류통을 과적하고도 덮개를 덮거나 고정하는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또한 고령에다 대장암 1시 수술을 받은 지 3개월 만에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나 생계유지를 위해 트럭 운전을 계속했을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이같은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한 규제 마련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쏟아졌다.이에 국회는 화물자동차 운행 시 적재 화물의 이탈 방지 조치 의무를 법률로 상향, 구체적인 기준과 고정 방법을 적시해 실효성을 높일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발의, 통과시켰다.창원터널 사고와 관련, 네티즌들은 “golf**** 창원터널을 없애자 항상 사고가 많이 난다”, “lack**** 근본적으로 모든 화물차는 컨테이너로 밀폐형이어야 한다. 더구나 위험 인화물을 개방형 트럭에 고정도 안하고 운행을 하는 게 말이 되냐. 법도 없고 단속도 없고. 창원터널 폭발사고가 전국 어디서든 발생할 나라다.”, “east**** 제2의 창원터널사고? 지금까지 대형사고가 � 번인데.”, “golf**** 창원터널을 없애자 항상 사고가 많이 난다”, “dlej**** 내가 이래서 창원 2터널 피해서 남해 1지선으로 우회한다. 무서워서 다니겠나. 사고가 무슨 기념행사도 아니고 너무 심하네 언제까지 뒤쳐질래 사고 수습하지 말고 예방 좀 해보자” 등의 의견을 냈다.트렌드와치팀 김경민기자 trendwatc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1박2일’ 정준영 영상편지, 못다한 작별인사 ‘눈물 펑펑’ㆍ오미연, ‘기적적인 태동’에 중절수술 포기한 사연ㆍ문희옥 피소, 성추행 당한 소속사 후배에 “발설 마라” 협박?ㆍ‘만수르‘와 또다른 ‘만수르‘ 혼란 가중된 이유ㆍ송은이 ‘비디오스타’서 눈물 펑펑…무슨 말을 들었기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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