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통일부 "中특사 방북, 북핵우려 전달하고 北은 호응하길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일부 "中특사 방북, 북핵우려 전달하고 北은 호응하길 기대"
    통일부는 16일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특사로 쑹타오(宋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장이 17일 방북하는 것과 관련, "국제사회의 북핵 우려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북한도 그 부분에 있어서 호응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쑹타오 부장의 방북을 "우리도 주시해서 보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북한이 60여 일간 도발을 중단한 상황에서 이뤄지는 쑹타오 부장의 방북을 계기로 도발과 제재의 악순환에 빠져있던 북핵 문제에서 대화의 돌파구가 마련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인당 20만원, 선불카드 식으로 민생 지원금 주는 '이 곳'

      전북 남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15일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다음 달 2∼27일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금은 무...

    2. 2

      '청약 논란' 이혜훈 "조사 결과 따를 것"…갑질 의혹엔 "진심으로 사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 청약 논란과 관련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국가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15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질의 서면 답...

    3. 3

      이재명 대통령 "추경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 살려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거론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추경 편성을 지시한 건 아니다”는 입장이지만 참모진이 대거 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