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여파로 수능연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7.11.16 10:55 수정2017.11.16 10: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항 지진 여파로 2018학년도 대입 수능이 연기된 16일 오전 서울 용산의 한 시험장에서 학교관계자가 답안지작성 유의사항 등이 적힌 안내문을 떼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취약계층 1064명 채용…서울시, 사회적기업 '최대 1억' 지원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채용하면 서울시가 인건비를 지원하고 사회적 성과를 낸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보상이 지급된다. 고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성과 기반 보상을 도입해 사회적기업의 자생력을 키우겠다는 취지다.서울시... 2 "하이브가 255억 배상"…민희진, '풋옵션' 1심 소송 이겼다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 ... 3 [포토] 설 연휴, 122만명 몰린다…북적이는 인천공항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2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전망을 발표했다. 공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