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MBC 김장겸 사장 해임결의 무효' 가처분 신청 22일 심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김장겸 사장 해임결의 무효' 가처분 신청 22일 심문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야권 추천 이사들이 김장겸 MBC 사장 해임 결의를 무효로 해달라며 방문진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심문 기일이 오는 22일 오후 4시30분으로 잡혔다고 서울남부지법이 16일 밝혔다.

    앞서 방문진 야권 추천 이사인 김광동·권혁철·이인철 이사는 김 사장의 해임안을 논의할 방문진의 임시이사회 결의내용을 무효로 해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을 이달 6일 남부지법에 제기했다.

    애초 8일 열릴 예정이던 방문진 임시이사회는 13일로 연기돼 개최됐으며, 이 회의에서 김장겸 사장 해임 결의안이 의결됐다.

    야권 추천 이사 3명은 15일에는 가처분 신청과는 별도로 법원에 김장겸 사장 해임결의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 이 정도로 춥다"…'한강 라면' 얼린 日 기자 화제

      일본의 한 기자가 서울의 맹추위를 보여주기 위해 한강에서 '라면 얼리기'를 시도해 화제다.지난 22일 일본 TBS 뉴스 'N스타'는 일본 열도를 뒤덮은 최장기 한파를 보도하면서 ...

    2. 2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방화범 검거…축구장 5개 피해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낸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울산 북부경찰서는 방화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울산 북구 명촌교 인근 물억새 군락지에 불을 ...

    3. 3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벌인 30대 부부가 구속됐다.울산지방법원은 25일 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강모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