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지영, 방송 후 인기폭주..."예쁘고 섹시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지영 “쇼호스트 예비신랑, 장인 눈치에도 멈추지 않는 수다 본능” 고백‘백년손님’ 배우 민지영 출연! 1살 연하 쇼호스트 예비신랑과의 러브스토리 공개민지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랑과 전쟁`의 그녀, 배우 민지영이 `백년손님`에서 예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기 때문.지난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은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후포리 남서방과 장인 최윤탁, 장모 이춘자, 마라도 사위 박형일과 해녀장모 박순자의 이야기로 꾸며졌다.이날 ‘백년손님’ 스튜디오에는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린 배우 민지영이 결혼식을 74일 앞둔 ‘예비 신부’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방송에서 민지영은 “내년 1월 28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밝혀 관심을 모았다. 민지영의 예비신랑은 1살 연하의 쇼호스트 김형균으로, 이 날 스튜디오에서 민지영과 예비신랑 웨딩 사진이 공개되자 패널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예비신랑이 훈남”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MC 김원희가 “예비신랑 직업이 쇼호스트인 만큼, 처가에 잘할 것 같다”고 말하자, 민지영은 “엄마가 어떤 물건에 대해 물어보면 예비신랑이 어느 회사의 어떤 제품이 제일 좋은지 비교해서 알려준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말을 끊임없이 하는 직업이라 장인 장모님과 대화를 할 때도 말이 안 끊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민지영이 “부모님이 이제 그만 대화를 멈추고 식사를 하고 싶어 하시는데도, 끊임없이 대화가 이어진다. 홈쇼핑에서는 뭔가 먹을 때도, 말을 하면서 먹지 않냐"고 덧붙이자 패널들은 공감을 드러냈다.이어 민지영은 "예를 들어 오곡밥을 먹으면, 예비신랑은 오곡밥에 대해 설명하면서 말이 안 끊기게 계속 말한다. 나중에는 예비신랑이 얘기를 하면, 아빠가 콜록콜록 기침을 하시더라. 그런데 기침을 하시니까 또 기침에는 뭐가 좋다 하면서 얘기를 시작하더라”라고 말했다.이에 패널들은 ”쇼호스트 직업병이다“, ”역시 방송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다“며 웃음을 터트렸다.‘백년손님’ 민지영 “비혼 결심, 아버지 수술대 앞에서 무너져”... 눈물 왈칵민지영 “’사랑과 전쟁’ 하면서 ‘비혼주의’ 였다” 결혼 결심 하게 된 계기는?민지영은 또 자신의 ‘비혼’ 결심을 무너지게 한 사연도 공개했다.MC 김원희는 “지금은 행복한 예비신부지만, 원래는 결혼을 하고 싶지 않았었다고 들었다”고 묻자, 민지영은 “원래 비혼주의였다. `사랑과 전쟁` 드라마를 10년 넘게 하다 보니, 사랑도 모르겠고 결혼하고 싶지가 않았다”고 답해 시선을 끌었다.민지영은 “지금의 예비신랑이 결혼 얘기를 자꾸 꺼내서 헤어지자고 말했다. 그런데 그 시기에 아버지가 몸이 안 좋아져서 수술을 하게 됐고, 정신없이 병원에 가려고 준비 하는데 당시 예비신랑에게 전화가 왔다. 그래서 `지금 아빠가 혼자 병원에 수술 받으러 가서 가봐야 한다.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병원 도착할 때쯤에 또 전화가 오더라”라고 말했다.이어 민지영은 “제가 막 짜증을 냈는데, 예비신랑이 `나 지금 병원에 와있다`고 하더라. 알고 보니 예비신랑이 먼저 병원에 도착해서 아빠가 어떤 수술을 받고 있는지, 수술하는 의사는 누구인지, 병실은 어디인지 까지 다 알아봤던 거였다. 그때부터 이 사람이 다르게 느껴졌다”고 말했다.민지영의 이야기를 듣던 스튜디오 패널들은 “정말 듬직하다”, “좋은 남편을 만났다”며 칭찬했다. 민지영은 당시 아프셨던 아버지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더니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민지영은 이어 “나보다도 더 자식처럼 아빠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까 ‘이 사람이라면 정말 내가 믿고 결혼을 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민지영 이미지 = 방송 캡쳐이슈팀 문이영 기자 iyou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배현진 아나운서, `부당 전보됐던` 진짜 아나운서 컴백한다?ㆍ”황승언 볼륨감에..” 한채영도 놀란 콜라병 몸매?ㆍ남상미 집+남편 최초 공개, “남부러울 것 없겠네”ㆍ한서희, ‘페미니스트’ 뒤에 숨은 극단주의? 하리수는 왜 ‘발끈’했나…ㆍ송혜교X이진X옥주현, `20년 우정` 송송커플 결혼식서 빛났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초경량과 휴대성이라는 핵심 가치는 강화하면서 인공지능(AI) 기능은 더욱 발전시킨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2026년형 LG그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신규 소재인 ‘에어로미늄(aerominum)’을 적용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은 발전시키면서 내구성과 외관 디자인 개선이라는 고객 요청 사항까지 두루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어로미늄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합금이다. 두 금속의 장점만 합쳐 가벼우면서도 높은 내구성을 지녀 주로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돼 왔다.‘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그램 AI와 ‘코파일럿+(Copilot+) PC’ 기능을 더한 ‘멀티 AI’는 차별화된 AI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필요와 용도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권도 넓혔다. 예를 들어 그래픽 성능에 특화된 노트북을 원한다면 인텔 코어 울트라 CPU가 탑재된 제품을, CPU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효율적인 작업을 선호하면 AMD 기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2026년형 그램에는 77Wh의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27시간 동안 별도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해 30분 충전만으로 9시간 이상 쓸 수 있다.최만수 기자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넘게 오리지널 레시피 기반의 치킨과 버거 메뉴를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글로벌 브랜드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토대로 제품, 마케팅, 매장, 디지털 전반에서 시장과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변화를 이어왔다. 지난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KFC는 오리지널 치킨 등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KFC만의 ‘맛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한편, 변화하는 식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켄치밥’ ‘켄치짜’를 비롯해 ‘트러플 치르르’ ‘업그레이비 타워’ 등 차별화된 신메뉴를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KFC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시즌5’와 협업해 제품·공간·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통합 캠페인을 전개하며 KFC를 보다 친근하고 색다르게 접할 기회를 마련했다. 한정 메뉴 ‘업사이드다운 징거’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티저 영상, 옥외 광고, 앱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최만수 기자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공단열 기술에 집중해 온 글로벌 보온병 전문 브랜드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 엄격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우수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텀블러와 보온 도시락, 유아용 빨대컵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프라이팬을 비롯한 키친웨어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써모스는 휴대성을 강화한 ‘캐리 핸들 텀블러’를 선보였다. 마개에 일체형으로 고정된 스크류 타입 핸들은 편리성과 휴대성을 높이고, 대용량으로 장시간 외출이나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를 지원한다. 마개에 ‘이지 오픈 마개링’ 기술을 적용해 미끄럼 없이 손쉽게 열 수 있으며, 스마트 패킹을 적용해 마개 내부에 맺힌 물방울이 흘러내리지 않아 깔끔한 사용감을 선사한다.식기세척기 사용이 보편화된 환경을 고려해 본체와 구성품 모두 식기세척기 이용이 가능한 내구성을 갖춘 것도 특징이다. 밀착력이 뛰어난 특수 도장과 견고한 재질을 적용해 매일 사용하는 텀블러를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써모스는 앞으로도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 환경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최만수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