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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내 최대,최고층 랜드마크 단지 ‘한양수자인 양양’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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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최대 규모, 최고층 설계로 지역 내 ‘랜드마크’ 자리매김▶ 지하 2층~지상 28층, 전용 76~84㎡ 총 716세대 규모.. 다양한 커뮤니티 등 ‘주목’최근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층,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역 최대세대 아파트는 상징성이 높고, 커뮤니티 등의 부대시설 면에서도 중, 소규모 단지와는 차별화된다. 우선 여러 세대가 공용관리비를 분담할 수 있어서 관리비 절감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브랜드타운으로 형성되는 경우에는 입주 후 지역을 대표하는 리딩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도 많아 수요자의 선호도는 더욱 높다.또 최고층 단지의 경우 고층 높이에서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조망권과 일조권 때문에 주거만족도가 높아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도 많은 편이다.여기에 고층 아파트는 동일한 용적률이라도 층수가 높아지면 건폐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단지 내 조경시설, 부대시설, 산책로 등이 넉넉하게 들어서 단지 내 쾌적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또 넓은 동간 거리로 사생활 보장과 조망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선호도가 높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역 내 최고층 대단지의 경우 특화 커뮤니티, 고층 조망권 및 일조권,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성 등 다양한 장점으로 지역 집값을 선도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고층 아파트의 경우 조망권 뿐만 아니라 낮은 건폐율로 다양한 조경, 산책로 등이 들어서 상품성도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처럼 지역내 대단지, 최고층 랜드마크 단지가 인기를 얻는 가운데 양양군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되는 ‘한양수자인 양양’이 분양 중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한양수자인 양양’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내곡리 152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전용 76~84㎡, 총 716세대 규모다. 세부면적 별로는 △전용 76㎡ 97세대 △전용 76㎡T 4세대 △전용 78㎡ 298세대 △전용 78㎡T 12세대 △전용 84㎡A 228세대 △전용 84㎡B 65세대 △전용 84㎡C 9세대 △전용 84㎡D 3세대 등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단지는 양양 최대 716세대 대단지, 28층 최고층 프리미엄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기존에 분양한 `양양 내곡 1차 e편한세상과 함께 1,000여세대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다.◆ 양양 최대, 최고층 자랑.. 혁신설계에 다양한 커뮤니티까지 관심 ‘증폭’‘한양수자인 양양’은 양양 최대 716세대 대단지, 28층 최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다. 대단지의 초고층으로 들어서는 만큼 저렴한 관리비와 동해와 설악산을 품은 자연환경 또한 기대된다. 특히 양양 내 최초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되는 만큼 프리미엄도 기대돼 높은 미래가치를 자랑한다.한양수자인만의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는 남향위주의(남서향, 남동향)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중소형 혁신평면과 수납공간을 제공, 주방 및 수납공간의 활용도를 최대화했다. 또한 피트니스, 작은도서관, 보육시설 등 양양군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커뮤니티도 제공돼 입주민들의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한양수자인 양양’은 인근 양양IC가 위치해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일IC까지 약 9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또 동해와 설악산을 품은 쾌적한 입지를 갖춰 에코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반경 1km 내외에 양양군청, 양양시외버스터미널, 농협하나로마트(양양점), 법원, 복지회관 등이 위치해 있어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한편 ‘한양수자인 양양’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연창리 187-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윤은혜 집 최초 공개, 넓은 거실+아득한 인테리어 ‘감탄’ㆍ이창명, 30억 날린 사연은?ㆍ`마이웨이` 오승근 "아내 김자옥, 나 때문에 고생해서 일찍 간 것 아니야"ㆍ강인, 만났던 여친들 다 울렸다? 연애담 어땠길래…ㆍ수지·이민호 결별, 김구라 예언 적중? "수지는 기다리기 힘들 것"ⓒ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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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지난 5일 본사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누구보다 엄격하게 법령과 취재윤리를 준수해야 할 언론사 구성원이 이처럼 불미스러운 혐의에 연루돼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본사는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관계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는 구성원은 곧바로 업무 배제 조치를 했으며 일부 관련자는 사표를 내고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당국은 이번 조사가 회사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일탈에 대한 것이라고 하지만,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 전달을 사명으로 하는 언론사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본사는 그동안 ‘취재 보도 등 업무를 통해 얻게 된 주식 채권 부동산 등의 정보를 개인적인 투자나 다른 목적에 활용하지 않는다’ ‘보도되지 않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등 유가증권과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등의 임직원 행동강령과 기자 윤리강령을 엄격하게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을 자성하면서 내부 시스템 전반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본사는 실추된 신뢰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안의 실체적 진실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조직 운영 및 업무 방식을 전면 쇄신하는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국민과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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