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금호타이어, 수입차 전문가 육성 입력2017.11.23 19:43 수정2017.11.24 05:48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호타이어가 수입차 타이어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23일 대전 세일즈 트레이닝센터에서 유통 매장인 타이어프로 점주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입차 전문 과정을 열었다. 수입차 등록 비율이 높은 BMW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 4개 브랜드를 기본으로 설계됐으며 일본과 미국 브랜드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2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3 이재용, 임원들 향해 "숫자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삼성 임원들에게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임원 대상 세미나에서 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