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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하지외과 박인수 원장, 제34회 대한정맥학회 `하지정맥류 베나실 치료` 연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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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정맥류 단일질환 의료기관인 참하지외과의원의 박인수 원장이 지난 11월19일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에서 열린 `제34회 대한정맥학회 추계학술대회`의 video presentation 부문에서 초청 연자 자격으로 `Cyanoacrylate closure of incompetent great and small saphenous vein ; procedure and management of complication(시아노아크릴레이트를 이용한 복재정맥폐쇄술: 술기와 합병증 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이번 발표는 하지정맥류의 3세대 치료법인 `시아노아크릴레이트를 이용한 복재정맥폐쇄술(베나실, VenaSeal)`의 치료에 대한 내용으로, 구체적 술기 방법과 합병증 치료 및 관리에 대한 박인수 원장의 실제적인 노하우와 경험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특히 박인수 원장은 그 동안 치료한 160여 명의 환자에게서 1개월 및 6개월의 경과관찰 동안 0%의 재발율을 보고하여 주목을 받았다.참하지외과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베나실`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현재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며 최근에는 SCI급 국제학술지에도 아시아에서 2번째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하였다.참하지외과 박인수 원장은 "베나실은 신경손상의 가능성이 없기에 무릎 이하의 혈관에도 문제없이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며 또한 정맥절제술을 최소화할 수 있기에 레이저나 고주파보다 상처를 더 적게 남길 수 있다"라며, "다만 환자의 체질에 따라 알러지 반응이 다소 있을 수 있고 장기적인 연구 결과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정호기자 jhkoh@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뭉쳐야 뜬다’ 비, “딸 쌍꺼풀 있다” 김태희 닮은 2세 자랑ㆍ방예담, 억울한 성별 논란도? 얼마나 변했길래…ㆍ박정운 가상화폐 사기 연루 ‘충격’…전설의 가수가 대체 왜?ㆍ정은지, ‘테러범’은 한국계 미국인? 왜 못잡나 봤더니…ㆍ소진, 인스타그램서 깜짝 `볼륨감` 공개? "옷이 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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