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안타증권이 홈런 ELS 2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자료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홈런 ELS 2종을 12일까지 모집한다. (자료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모집 기한은 12일까지다.

    홈런S ELS 387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EUROSTOXX50, HS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24개월), 85%(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4%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2.20%(연 7.4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3878호는 저(低)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EUROSTOXX50, HS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 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60%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6.80%(연 5.6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는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CES 트로피 신드롬…왜 한국의 혁신은 무대에서 멈추는가 [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더 많은 상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더 많은 고객이 필요합니다.(You don't need more awards. You need more customers.)"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

    2. 2

      홍라희 삼전 주식 2조원 처분한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사진)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한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

    3. 3

      빅테크가 韓시장 장악…'소버린 AI' 회의론 확산

      챗GPT(오픈AI) 제미나이(구글) 등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글로벌 선두주자들이 국내 인공지능(AI) 유료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면서 ‘K-AI’ 개발 전략도 딜레마에 직면했다. 자체 설계&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