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지원에 계란 투척한 A씨 폭행 혐의 불구속 입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에게 계란을 던진 A씨가 불구속 입건됐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10일 박 전 대표에게 계란을 던진 혐의(폭행)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광주에 거주하며 '안철수 연대 팬클럽'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박 전 대표가 국민의당을 해체하려고 해 항의하는 의미에서 계란을 던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전남 목포에서 열린 제1회 김대중 마라톤 대회에 참가, 출발선에 서 있다 한 여성이 던진 계란을 오른쪽 어깨에 맞았다.

    이날 마라톤 대회에는 박 전 대표와 안 대표, 김홍걸 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볶은 카다이프면 있어요"…두쫀쿠 열풍에 미소짓는 방산시장 [현장+]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어요. 우리도 재료가 없어서 못 팔 정도예요."26일 오전 9시경 서울 중구 주교동 방산시장에서 베이킹 재료를 판매하는 60대 A씨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을 체감한...

    2. 2

      [포토] 계란수급 불안에…美신선란 수입

      26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의 한 계란 수입업체에서 직원들이 미국산 신선란을 포장해 옮기고 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공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에서 224만개의 신선란을 수입해 30일부터 시...

    3. 3

      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치과 의원 엑스레이(X-Ray) 촬영실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여성 수백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치위생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1부(손원락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