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연말 장기 휴가에 희비 엇갈린 제약업계 등 입력2017.12.11 18:46 수정2017.12.12 06:08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연말 장기 휴가에 희비 엇갈린 제약업계▶내년부터 바뀌는 부동산 제도▶청와대 청원까지 번진 ‘가상화폐 규제’ 논란▶개발업계 골칫덩이 안산땅과 알박기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LB제약 '콴첼', 브랜드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수상 HLB제약의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 ‘콴첼’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년 연속이다.HLB제약은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 2 '국가AI 컴퓨팅 사업' 유일한 벤처…클러쉬, 380억 잭팟 [고은이의 VC투자노트] AI 인프라 플랫폼 및 AX 전문기업 클러쉬가 총 380억 원 규모의 프리 IPO(상장 전 투자 유치)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국가 프로젝트 레퍼런스와 기업 대상으로 AI 모델 개발·배포&midd... 3 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동아제약이 영유아용 냉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갑작스러운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냉각 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