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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S, 中 업체와 57억 규모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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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S는 13일 중국 청두 CES 판다 디스플레이 테크놀러지(Chengdu CEC Panda Display Technology Co.,Ltd)와 56억6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DMS 지난해 총 매출의 2.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5월 9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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