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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피플커뮤니케이션 "중국 화장품시장 공략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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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피플 커뮤니케이션은 13일 중국 온라인쇼핑시장에 진출하는 뷰티브랜드, 화장품브랜드를 대상으로 컨설팅 및 마케팅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스피플 커뮤니케이션은 중국 현지의 마케팅 기업과 직접적인 협력을 하고 있다. 중국 왕홍 마케팅을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엔터차이나 플랫폼을 갖추고 있어 유명한 셀럽 왕홍부터 뷰티 전문 왕홍에 이르기까지 직접 섭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중국의 뷰티 커뮤니티, 뷰티 앱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웨이보, 웨이신, 바이두 등을 통해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화장품이 유통채널과 연결될 수 있도록 타오바오, 징동, VIP 등의 쇼핑몰과의 연계, 입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국의 화장품 유통조직과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 신홍성 실장은 "중국 마케팅 활동이 주춤했던 화장품 회사들이 한중관계가 회복 분위기로 돌아서자 중국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왕홍 마케팅에 관심을 다시 갖기 시작했다"며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은 너무 방대하고 경쟁이 치열해서, 중국 현지의 뷰티 온라인마케팅 네트워크를 가장 잘 활용하는 브랜드가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 실장은 "최근 코트라에서 발표한 자료에서처럼 우리 화장품 기업들이 중국 온라인 쇼핑 시장 공략에 성공하려면 C2C 소비자 플랫폼 활용, 왕홍 마케팅 활용, 전문 운영대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분석에 공감한다"며 "중국 화장품시장에서 성패는 화장품 브랜드 홍보와 함께 유능한 유통조직과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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