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3억원 전달 입력2017.12.13 20:13 수정2017.12.14 02:00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찬종 현대해상 공동 대표이사 사장(왼쪽)은 13일 중구 정동에 있는 구세군 중앙회관에서 김필수 구세군 사령관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현대해상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A·B 체크인 카운터로 이전…"승객 편의 강화"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F카운터를 사용하던 티웨이항공은 22일부터 B카운터로 우선 이전하며, 이는 이날 출... 2 "말만 하면 여행지 추천"…NOL 'AI 노리' 누적 이용자 7만명 돌파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은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탐색 서비스 'AI 노리'를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누적 이용자 수가 7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AI노리는 이용자의 질문 의도와 ... 3 신차 가장 먼저 만난다…GMC, 성수동서 '팝업스토어' 운영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SUV)·픽업 브랜드 GMC는 신차 3종 출시를 앞두고 국내 고객과의 본격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Grand Launch P...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