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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올림픽 시설에 '포스코 기술' 숨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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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방송센터와 미디어레지던스 등 평창 동계올림픽 주요 시설에 포스코 제품이 대거 사용됐다.

    국제방송센터에는 고급형강 ‘포스에이치’가 사용됐다. 센터 기둥에 적용된 ‘건식 내화 클래딩 공법’은 화재에 강하면서도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포스코 고유의 기술이다. 전 세계 기자 숙소로 사용될 미디어레지던스에는 일반 아연도금 강판보다 내부식성이 5배 이상 강한 포스맥이 외장재로 적용됐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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