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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림, 대한의사협회 회관 등 73억 규모 용역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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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약 73억원 규모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3구역 25블럭 1롯트 오피스텔 신축공사 설계용역,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신축공사 CM용역, 대한의사협회 회관 건립공사 CM·감리용역, 춘천시 삼천동 자이 아파트 신축공사 감리용역 등이다.

    이번에 수주한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3구역 25블럭 1롯트 오피스텔 신축공사는 지하3층~지상49층 규모의 판매시설 및 업무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신축공사 CM용역 프로젝트는 전산동 지하3층 및 행정동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통합전산센터를 짓는 공공업무시설 프로젝트이다.

    서울시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건립공사 CM·감리용역 프로젝트는 지하4층~지상5층 규모의 업무시설 건립사업이다.

    경기도 춘천시 삼천동 자이 아파트 신축공사 감리용역 프로젝트는 지하3층~지상30층, 965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이다.

    희림 관계자는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까지도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수주를 꾸준히 이어가며 수주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 나아가고 있다”며 “2018년에도 재건축, 리모델링, 도시재생사업, 스마트시티 등 주거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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