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소프트웨어기업 크로노스의 애런 아인 CEO 입력2017.12.27 19:22 수정2017.12.28 03:54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관리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팀원과 의사소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침묵은 효과적인 방식이 아니다. 회사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직원도 있지만 특별한 의제 없이도 매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소프트웨어기업 크로노스의 애런 아인 CEO, 포브스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상 최대 IPO 노리는 스페이스X…월가 은행들 줄 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하면서 월가 투자은행(IB)들 간 주간사 수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예상 조달 금액만 300억... 2 '건강이상설' 트럼프 손등 멍 사진 확산…"탁자에 부딪혔다" 건강 이상설에 시달려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서 또다시 멍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79세로, 취임일 기준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다.22일(현지시간) 로이터·AFP 등 외신에... 3 트럼프 發 '평화위원회' 출범…유엔 대체 우려 속 서방 대거 불참 [HK영상]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새 국제기구인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공식 출범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포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