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처리 및 폐수처리 서비스 진행 예정
깨끗한나라는 환경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인 환경 전문 기업인 베올리아와 계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밝혔다. 베올리아는 수자원과 폐기물 관리, 에너지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프랑스 소재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에 17만 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수자원 및 에너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친환경적으로 활용하는 데 특화돼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베올리아는 깨끗한나라에 140억원을 투입해 환경시설에 투자하게 된다”며 “베올리아의 공업용수 및 폐수처리 부문에 대한 선진 기술을 도입해 친환경기업으로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