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고시환율, 달러당 6.5079위안…0.40% 가치 상승 입력2018.01.02 10:18 수정2018.01.02 10:18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일 환율을 달러당 6.5079위안으로 고시했다. 지난 29일 고시환율 달러당 6.5342위안에 비해 달러 대비 위안 가치가 0.40% 상승했다.한경닷컴 증권금융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찐부자들 따라 사볼까"…투자 고수들 '우르르' 몰린 곳이 [종목+] 2 "증시 '1월 효과' 기대…로봇·바이오株 주목" [주간전망] 3 '주가 60% 급등' 불기둥…건설장비 업체, AI株로 뜨자 '발칵' [전범진의 종목 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