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에 따르면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조셉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이날 전화협의에서 북한의 신년사 발표 이후 남북관계 동향과 전날 이뤄진 한미 정상 간 통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가나스기 국장과 윤 특별대표는 북한의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대북 압력을 가할 필요성을 재차 확인했으며, 대북 대응과 관련해 한미일과 미·일의 긴밀한 협력도 확인했다고 외무성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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