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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뱅크, 로켓소방차 5천억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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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뱅크, 로켓소방차 5천억원 공모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충북 제천화재 문제 해결을 위한 로켓소방차 5000억원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천화 재를 거울삼아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차원에서 열리는 행사다.

    신속한 방재와 구조를 위한 소방차 제작을 위한 ‘로켓소방차’ 공모가 주된 내용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 참가할 수 있다.

    타이어뱅크는 로켓소방차를 상용화(10만 대 제작 기준 정도)하는 비용으로 전국에 제작 비치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와 시스템 공모를 바라고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참여와 경각심 고취, 인재를 줄이기 위한 호소를 위한 공모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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